운영본부는 공급 허브, 병원은 임상 실행 주체, 견주는 경과관리의 주체입니다. 각 단계에서 남는 기록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고, 마지막 단계는 다시 첫 단계로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각 단계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앞 단계의 기록을 반드시 참조합니다.
엑소좀 입고검수·로트 등록·품질문서. FEFO 출고·콜드체인 배송.
사전문진 → 수의사 적합성 판단 → 설명·동의 → 로트 스캔 투여.
1·7·30·90일 추적. 위험응답 자동 플래그 → 병원 콜백.
이상반응 보고 → 로트 역추적 → 회수·안전성 평가.
"누가 무엇을 하고, 어떤 기록이 남는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입고검수로 시작해 로트를 등록하고 품질 성적서를 첨부합니다. 출고는 유효기간이 먼저 도래하는 로트를 먼저 내보내는 FEFO 원칙으로 처리하며, 콜드체인 배송 이력과 온도 로거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보호자 사전문진이 먼저 들어오고, 수의사가 적합성 체크리스트로 판단합니다. 설명·동의 절차를 마친 뒤 로트를 스캔해 투여를 기록합니다. 투여 전 6중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기록 자체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투여 후 1일 · 7일 · 30일 · 90일 시점의 경과 응답이 자동으로 예약됩니다. 호흡·기침·활동성·통증·체중 등을 보호자가 간단히 기록하고, 위험 신호에 해당하는 응답은 자동 플래그되어 병원 콜백 대상으로 올라갑니다.
이상반응이 접수되면 구조화된 양식으로 기록되고, 중대 사례는 본부에 즉시 알림이 갑니다. 로트를 기준으로 어느 병원에 갔고, 누구에게 투여되었는지를 조회해 회수·중단 안내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 목표 조회 시간은 1분입니다.
4단계에서 얻은 정보가 다시 1단계로 돌아가야 비로소 폐쇄루프입니다.